출생기본수당

광양시, 2024년 출생아부터 출생기본수당 지급

광양시, 2024년 출생아부터 출생기본수당 지급

전남도와 광양시가 올해부터 출생기본수당을 매월 20만 원씩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광양시 출생기본수당은 출생률 반등과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1~18세까지 18년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중 전남도에 출생 신고를 하고 아동과 보호자 중 1명 이상이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
오덕환 기자 2025-03-11 16:02:34
전남도 사회보장위원회, 복지정책 발전 방향 모색

전남도 사회보장위원회, 복지정책 발전 방향 모색

전남도는 25일 도청에서 사회보장위원회를 열고, 출생기본수당과 전남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등 5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3~2026) 연차별 시행계획 등 3개 안건을 의결했다. 전남도사회보장위원회는 ‘사회보장급여법’ 제40조에 따라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위원회다. 현재 20명의 위원으로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날 심의한 2025년 연차
오덕환 기자 2025-02-25 19:59:03
전남도, 2024년 1월 출생아 ‘출생기본수당’ 첫 지급

전남도, 2024년 1월 출생아 ‘출생기본수당’ 첫 지급

전남도는 2024년 1월 전남지역 출생아에게 ‘전라남도-시군 출생기본수당’을 24일 첫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2024년 이후 출생아다. 전남에 출생신고를 하고 보호자(부모)와 함께 계속해 전남에 거주하면 전남도 수당과 시군 수당을 합쳐 매월 최대 20만 원을 받게 된다.전남도 수당 10만 원(현금)은 모든 시군에서 동일하게 지급하며, 시군 수당은 시군에 따라
오덕환 기자 2025-01-29 19:52:36
전남 빛낸 올해의 시책 T0P10 선정

전남 빛낸 올해의 시책 T0P10 선정

전남도는 2024년 올 한해 각 분야에서 추진한 시책을 평가, 전남을 빛낸 올해의 시책 TOP10으로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등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의 시책 TOP10은 한 해 동안 전남도에서 추진한 주요 시책 35건을 대상으로 1차 내부 직원 심사와 학계, 언론인, 연구원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2차 외부 심사를 거쳐 확정됐다.심사 결과 최우수 시책은
오덕환 기자 2024-12-27 08:31:06
김영록 지사 “내년 ‘더 위대한 전라남도’ 위해 힘 모으자”

김영록 지사 “내년 ‘더 위대한 전라남도’ 위해 힘 모으자”

김영록 전남지사는 24일 “올 한해 다양한 분야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고 최근 주요 경제지표도 중위권 수준에 올랐다. 내년에는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더 위대한 전라남도’를 향해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올해 마지막 실국 정책회의를 열어 한 해 실국별 도정 성과를 일일이 열거하며 이같이 밝혔다.주요 도
오덕환 기자 2024-12-24 17:18:54
전남도, 저출생 맞춤형 해법 찾는다

전남도, 저출생 맞춤형 해법 찾는다

전남도는 19일 신안군 가족센터에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함께 저출생 대응 지역 맞춤형 해법을 찾기 위한 도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주관해 전국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진행 중인 간담의 일환으로, ‘저출생, 전남도민의 소리를 듣다’를 주제로 열렸다.간담회에 앞서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가족
오덕환 기자 2024-12-19 16:40:53
김영록 지사 “부모 양육부담 지역사회 함께 나눠야”

김영록 지사 “부모 양육부담 지역사회 함께 나눠야”

김영록 전남지사는 10일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부모의 양육 부담을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지사는 임산부의 날 기념 축하 서한문을 통해 “임신과 출산은 새로운 생명 탄생의 의미와 함께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이라며 임산부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마
오덕환 기자 2024-10-10 17: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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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K-BPI' 18년 연속 1위 선정

KT&G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 Brand Power Index, K-BPI)’에서 담배 부문 18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