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비상대책

‘문재인 100조 vs. 김종인 100조’... ‘코로나19' 예산 재편 찬성이 다소 우세

‘문재인 100조 vs. 김종인 100조’... ‘코로나19' 예산 재편 찬성이 다소 우세

'코로나19' 사태 속에 ‘100조원’이 우리 사회의 키워드로 떠올랐다. 지난달 24일 문재인 대통령이 2차 비상경제회의에서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기업들을 위해 100조원 규모의 기업구호 긴급자금 투입을 결정했다. 문 대통령은 “우량기업·비우량기업 모두를 대상으로 촘촘하게 지원하는 긴급 자금”이라고 밝혔다.' 한편 29일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
2020-04-01 18: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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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전체가 반성해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4일 파면했다. 이에따라 윤 대통령은 즉시 직위를 잃게 됐다. 내란·외환죄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 소추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