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부채비율' 상위 건설사 중 가장 낮아
2025-04-03

현장에 설치된 체험존에서는 근로자들이 열화상 카메라로 체온을 측정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자가진단 및 스트레스 체크를 진행했다. 이어서 아이스튜브 체험, 이온음료를 마시며 휴식시간을 갖는 쿨다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안전교육장에서는 동아오츠카와 대한적십자사 협업으로 온열질환 예방교육이 진행되었으며 ▲ 온열질환에 대한 이해 ▲ 수분의 역할과 이온음료가 폭염 시 인체에 미치는 영향 ▲ 온열질환자 상태 확인 및 응급처치 등을 교육했다.
대우건설의 한 관계자는 “매년 국내현장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중인데 올해는 행정안전부, 대한적십자사, 동아오츠카와의 협력으로 체험존 운영과 안전보건 교육, 음용수 지원 등 좀 더 내실있는 캠페인 진행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댓글
(0)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