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치유센터-광주 송정역 시외버스 운행한다
2025-04-04

올해 광주사회적경제박람회는 광주 사회적경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사회적경제 인식 제고와 소통을 위해 지난 25일부터 사흘 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함께 그린(Green) 광주 사회적경제, [ ]의 내☆일을 비추다’라는 주제로 열려 기후변화와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적경제가 앞장서고 동참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모두 85개의 부스가 운영된 박람회는 25일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전시행사와 학술행사, 시민참여 프로그램, 체험존, 상담관 운영 등 부대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전시행사는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관(68개), 광주사회적경제 정책홍보관, 탄소중립 및 유관기관 홍보관, 핸드메이드 쇼룸 등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지역민의 사회적경제 이해를 돕고 관련기업의 제품 판매가 진행됐다.
또 동서 화합과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엿볼 수 있는 ‘광주-대구 달빛동맹 교류전’, ‘전남·전북·제주기업 홍보관’도 선보였다.
부대행사는 학술행사와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롭게 준비돼 광역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포럼 등 12종의 학술행사와 무드등, 떡케이크, 디퓨저 만들기 등 14종의 무료 체험존이 운영됐다. 이 밖에 버블공연, 인형극, 풍선아트 등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광주시는 박람회 행사기간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 다회용기를 사용토록 하고 방문객이 제품을 구입하면 일회용 봉투 대신 에코백을 제공했다.
방문객이 박람회 방문 인증사진을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거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댓글
(0)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