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건설계열, 협력사와 동반성장 노력 지속
2025-03-30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대우건설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재난 및 재해 극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우건설은 2022년 동해안 산불, 2023년 튀르키예 지진, 2023 강릉 산불 등 재난·재해 발생시 긴급 구호지원에 앞장서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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