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미래 비전 담은 신규 기업 PR 영상 공개
2025-03-31

포스코이앤씨는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에 용산 최초로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적용함으로써 차별화된 브랜드와 사업조건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부산 해운대 101층 높이의 ‘해운대 엘시티’부터, 침체된 여의도 오피스 시장 및 상권을 부흥시킨 ‘여의도 파크원’과 ‘더현대 서울’등을 시공한 경험이 있다. 또한 사업비 24조원 규모의 송도 국제업무지구를 성공적으로 개발 완수했으며, 한국판 아자부다이힐스로 서울 도심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세운지구 재개발사업’과 서초동 한복판에 세워지는 ‘서리풀 복합사업’의 시공 우선협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은 오랜 기간 준비한 포스코이앤씨의 전략 사업으로, 여의도 파크원, 송도 국제업무지구 등 초대형 복합개발 경험을 토대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을 글로벌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입찰 마감은 4월 15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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