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의 주춧돌 소공인을 살리자] ? 멸시·차별로 떠나는 장인들 서울 관악구에서 막노동을 하고 있는 박모씨는 올해 환갑을 맞았다. 그의 양손 손가락은 모두 합쳐도 5개밖에 안 된다. 젊은 시절 프레스공장에서 일하다 손가락이 잘려나갔다. 박씨가 받은 보상은 손가락 하나당 평균 5만원뿐이었다. 박씨는 전라도 시골에서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상경해 문래동의 금형제조공장에 취직했다. 선배들에게서 스패너나 망치 등의 도구로 머리를 2021-04-08 10:03:40
'곽종근 보석 허가' 누리꾼들 "용기내줘서 감사" 12·3 비상계엄 사태에 연루돼 구속 기소된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이 보석으로 석방됐다. 온라인에서 누리꾼들은 "용기를 내줘서 감사하다"는
한국남부발전, 식목일 맞아 ‘도토리나무 키우기’ 캠페인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본사 및 전 사업소 합동으로 ‘도토리나무 키우기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헌재, 재판관 전원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이 확정됐다. 파면의 효력은 즉시 발생해 이를 기점으로 윤 대통령은 직위를 잃었다. 윤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때
우리금융캐피탈, 나무심기 봉사활동 전개 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 3일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탄소배출 Zero’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