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이앤씨, 가락동 공사현장서 또다시 인명 사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중인 '가락현대5차' 재건축 공사 현장에서 보행로 구조물이 무너져 행인 3명이 다쳤다. 올해만 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비판대에 올랐던 포스코이앤씨의 안전관리 역량은 이번 사고로 또다시 도마에 오르게 됐다. 더욱이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특단의 안전대책'을 강조한 지 하루 만에 발생한 사고라는 점에서 더욱 뼈아플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27
김두윤 기자 2024-11-27 17:5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