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부채비율' 상위 건설사 중 가장 낮아
2025-04-03

현대건설이 경기도 용인 수지 신정마을 9단지 리모델링 사업을 단독 수주했다.
용인 수지 신정마을9단지 리모델링 정비사업조합은 지난 9일 개최한 임시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에 위치한 지하 1층에서 지상 20층 9개 동 규모의 신정마을 9단지 주공아파트 812세대를 증축해 지하 3층에서 지상 23층 9개 동 914세대로 리모델링하는 내용이다. 공사비는 2280억원이다.
현대건설은 단지명을 '힐스테이트 그레이트 나인'으로 하고, 고급 편의시설과 첨단 특화설계 등을 적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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