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침대, 롯데백화점 웨딩페어 참여
2025-04-04

이마트는 7월 가격파격 핵심상품으로 달링다운 와규/삼계탕/버섯/두부를 선정했다. 이마트는 7월 한 달간 ‘호주산 냉장 달링다운 와규 윗등심살’ 100g을 정상가 대비 41% 할인한 3980원에 판매한다. 또, 국내산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데다 조리법까지 간단한 ‘올반 영양 삼계탕(900g)’ 을 정상가 대비 50% 할인한 5980원에 판매한다.
보통 무더위가 시작되면, 소고기, 삼계탕 등 대표 보양식의 수요가 크게 증가한다. 수요 증가와 맞물려 원재료 가격 역시 오르는데,이마트는 이 품목들을 선제적으로 할인해 여름물가 부담을 최소한으로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지역 삼계탕 한 그릇 가격은 1만 6885원을 찍었다.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 삼계탕 가격은 이미 한그릇 당 2만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마트는 7월 가격파격 선언을 위해달링다운 등심은 한달 판매로는 역대 최대 물량인 80톤, 올반 영양삼계탕은 평상시 판매량 대비 4배가 넘는 7만 봉을 확보, 더 많은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대표적 식재료인 ‘새송이 버섯’ 역시 정상가 대비 50% 할인한 2봉 1,980원에 판매한다. 버섯 시세가 오르는 장마철∙바캉스 시즌이지만, 일찍부터 기획해 오히려 가격을 크게 내릴 수 있었다.
이마트 바이어는 7월 시세가 오를 것을 예측, 산지와 사전 기획해 약 두 달 판매량인 52만봉의 버섯을 확보했다. 또 이마트 농산물 가공센터인 ‘후레쉬센터’에서 저장/가공할 수 있는 물류 루트를 구축,가격과 품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필수 요리 재료 ‘두부’도 파격할인 대상이다. ‘자연촌 맛있는 두부(840g)’를 38% 할인한 1,480원에 판매한다. 기존에 이마트가 선보인 초저가 상품 ‘990원 두부(420g)’와 비교해도 25%가량 저렴하다.
이외에도, 해태 고향만두, 폰타나 스파게티면 등 필수 요리재료와 필수 조미료, 다양한 간식류, 필수 생활용품 등 총 40여개의 ‘가격파격’ 상품을 선보인다.
이마트가 반년간 선보인 ‘가격파격 선언’은 고객들이 가장 즐겨 찾는 인기 상품을 초저가로 판매해,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고 평가 받는다. 실제, 지난 1, 2월 100g 당 1780원(2월 1680원)이란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한 삼겹살/목심은 두 달간 1000톤이 넘게 판매되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3월에는 필수 식재료인 계란 1판(30구)을 4980원에 판매, 준비한 물량인 100만판, 총 3000만구의 계란이 모두 완판됐다.
4월에는 대표 수입과일 ‘네이블 오렌지’, 5월 국민 생선 ‘제주 은갈치(대/해동)’, 6월에는 양배추, 냉면, 계육 등이 특가에 팔리며 모두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이마트 황운기 상품본부장은 “이마트가 반년간 고객에게 꼭 필요한 상품을 최저가 수준에 선보이는 ‘가격파격 선언’을 실행, 장바구니 물가 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다양한 방면으로 상품을 기획,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0)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