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인재영입

정한중 인재영입에 순천‧광양 정가 ‘술렁’

정한중 인재영입에 순천‧광양 정가 ‘술렁’

4·10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전남 광양 출신 정한중(62)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인재영입을 발표하자 지역 정치권이 술렁거리고 있다. 25일 지역 정가 등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인재위원회는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인재 영입식을 열고 정한중 교수를 27호 인재로 발표했다. 광양 출신의 정 교수는 전두환 처벌과 5·18 특별법 제정에 기여했고
장봉현 기자 2024-02-25 18:39:43
1

"보수 전체가 반성해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4일 파면했다. 이에따라 윤 대통령은 즉시 직위를 잃게 됐다. 내란·외환죄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 소추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