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6일 (일)

스포츠·문화

[생생포토] 박현경, KLPGA 챔피언십 우승…'2연패'

[생생포토] 박현경, KLPGA 챔피언십 우승…'2연패'

박현경(21.한국토지공사I)가 2021시즌 KLPGA 투어 첫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현경은 2일 사우스링스 영암에서 열린 '2021 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서 2언더파를 쳤다. 링스 코스의 강력한 바람에도 흔들림없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를 적어내며 마지막 홀 거센 추격을 펼친 김지영2(25&middo
2021-05-02 17:27:03
[KLPGA]벙커샷 하는 전우리

[KLPGA]벙커샷 하는 전우리

2일 사우스링스 영암에서 열림 2021 '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 최종전에서 전우리(24.DB손해보험)가 9번 홀에서 벙커샷을 하고 있다.
2021-05-02 14:48:22
[KLPGA]박현경 '장거리  버디 잡고 미소 활짝'

[KLPGA]박현경 '장거리 버디 잡고 미소 활짝'

2일 사우스링스 영암에서 열림 2021 '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 최종전에서 박현경(21,한국토지공사)이 9번 홀에서 장거리 버디 퍼터에 성공하고 기뻐하고 있다.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박현경은 12홀 까지 치러고 10언더파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아빠 캐디와 '하이파이브'
2021-05-02 14:38:54
[KLPGA]임희정 '짜릿한 샷 이글 장면 포착'

[KLPGA]임희정 '짜릿한 샷 이글 장면 포착'

2일 사우스링스 영암에서 열림 2021 '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 최종전에서 임희정(21,한국토지공사)이 9번 홀에서 짜릿한 샷 이글을 기록했다. 3라운드 까지 공동 13위 최종전에서 나선 임희정은 샷 이글로 분위기 반저에 성공하며 12번 홀 까지 3타를 줄이고 있다. 임희정,'샷 이글 했어요~' 임희정,'샷 이글 했어요~' 임희정,'샷 이글 했
2021-05-02 13:48:09
[생생포토] 'KLPGA 챔피언십' 명품 드라이버샷 날리는 골퍼들

[생생포토] 'KLPGA 챔피언십' 명품 드라이버샷 날리는 골퍼들

2021 '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 최종전이 2일 사우스링스 영암에서 열렸다. 링스 코스의 거센 바람을 뚫고 우승에 도전하는 국내 최고 여자골퍼들의 힘찬 드라이버샷을 모았다. 공동 1위로 도약한 김효문(23.일화맥콜) 이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3라운드 까지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쳤다. 티샷하는 김지영2 김지영2(25.SK네트윅스)이 1번 홀에서 힘
2021-05-02 08:11:47
[KLPGA] '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 전남 영암서 개최

[KLPGA] '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 전남 영암서 개최

2021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이 오는 29일부터 사우스링스 영암(파72/6,532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이다. '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은 초대 챔피언 故한명현을 비롯해 강춘자, 故구옥희, 고우순, 김순미, 김미현, 배경은, 이지영, 최나연, 신지애 등 당대 KLPGA를 대표했던 쟁쟁
2021-04-27 20:07:54
[K리그1] 팬들에게 인사하는 박주호

[K리그1] 팬들에게 인사하는 박주호

2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2라운드 수원FC와 FC서울의 12라운드 경기에서 경기 후 박주호(수원FC)가 경기장을 찾은 홈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1-04-25 22:29:35
[K리그1] 팔로세비치,종료 직전 극적인 동점골

[K리그1] 팔로세비치,종료 직전 극적인 동점골

2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2라운드 수원FC와 FC서울의 12라운드 경기에서 종료직전 극적인 동점골을 넣은 팔로세비치(FC서울)가 골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
2021-04-25 22:25:42
[K리그1] 페널티킥 유도하는 팔로세비치

[K리그1] 페널티킥 유도하는 팔로세비치

2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2라운드 수원FC와 FC서울의 12라운드 경기에서 경기 종료직전 팔로세비치(FC서울)가 페널티킥을 유도하고 있다.
2021-04-25 22:23:36
[K리그1] 라스, 선제골 세레모니

[K리그1] 라스, 선제골 세레모니

. 2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2라운드 수원FC와 FC서울의 12라운드 경기에서 라스(수원FC)가 선제골을 넣고 골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2021-04-25 22:21:31
[K리그1] 김도균 감독, '오늘은 이겨야 해~'

[K리그1] 김도균 감독, '오늘은 이겨야 해~'

2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2라운드 수원FC와 FC서울의 12라운드 경기에서 수원FC의 김도균 감독이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보고 있다.
2021-04-25 22:18:38
[K리그1] 오스마르, 공중볼을 나에게 안돼~'

[K리그1] 오스마르, 공중볼을 나에게 안돼~'

2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2라운드 수원FC와 FC서울의 12라운드 경기에서 오스마르(FC서울)가 큰 기를 이용해 공중볼을 따내고 있다.
2021-04-25 22:16:04
[K리그1] 기성용-한승규,' 볼다툼'

[K리그1] 기성용-한승규,' 볼다툼'

2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2라운드 수원FC와 FC서울의 12라운드 경기에서 한승규(수원FC)와 기성용(FC서울)이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1-04-25 22:14:11
[K리그1] 초조한 박진섭 감독

[K리그1] 초조한 박진섭 감독

2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2라운드 수원FC와 FC서울의 12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의 박진섭 감독이 우세한 경기에도 선제골을 허용하자 어두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1-04-25 22:11:39
[K리그1] 박주호,'사람은 놓칠 수 없어!'

[K리그1] 박주호,'사람은 놓칠 수 없어!'

2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2라운드 수원FC와 FC서울의 12라운드 경기애서 박주호(수원FC)가 기성용(FC서울)의 유니폼을 잡아 당기며 공격을 막고 있다.
2021-04-25 22:09:25
[K리그1] 경기 조율하는 기성용

[K리그1] 경기 조율하는 기성용

2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2라운드 수원FC와 FC서울의 12라운드 경기에서 최근 소송에 휘말린 기성용(FC서울)이 전방으로 절묘한 패스로 경기를 조율하고 있다.
2021-04-25 22:05:46
[K리그 생생포토] FC서울, 종료직전 극적인 동점골…6연패 탈출

[K리그 생생포토] FC서울, 종료직전 극적인 동점골…6연패 탈출

2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는 '하나원큐 K리그1 2021' 12라운드에서 수원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FC서울은 원정경기에서 후반 33분 라스(수원)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추가시간에서 팔로세비치가 페널티킥을 유도한뒤 침착하게 동점골을 성공 시켰다. 이로써 서울은 6연패에 탈출했다. 4승 1무 7패(승점13점)로 정규리그 8위로 올라섰다.
2021-04-25 20:15:11
[문용준의 생생포토]수원 삼성, 울산 3-0으로 완파

[문용준의 생생포토]수원 삼성, 울산 3-0으로 완파

수원 삼성은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0라운드 홈경기 울산을 상대로 3-0으로 완승을 거뒀다. 박건하 감독이 이끈 수원은 김건희(전반 13분), 강현묵(후반 1분), 정상빈(후반 24분)의 릴레이 골이 터지면서 국가대표 7명이 있는 K리그 강호 울산을 상대로 완파했다. 4승 3무 3패(승점 15점)로 정규리그 3위로 올라섰다. 최근 3연승을 달리던 울산은 6
2021-04-18 19:49:46
[K리그1]박건하 감독에게  악수 청하는 홍명보 감독

[K리그1]박건하 감독에게 악수 청하는 홍명보 감독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0라운드 수원 삼성과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 3-0으로 완패한 홍명보(울산) 감독이 경기 후 박건하 감독(수원)을 찾아 악수를 청하고 있다.
2021-04-18 17:29:47
[K리그1]민상기,'아찔한 순간'

[K리그1]민상기,'아찔한 순간'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0라운드 수원 삼성과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 민상기(수원)가 김민준(울산)과 볼다툼 도중 아찔하게 넘어지고 있다.
2021-04-18 17:2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