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녀

[통계N] 경단녀 감소세, 여전히 '육아' 비중 높아

[통계N] 경단녀 감소세, 여전히 '육아' 비중 높아

직장을 다니다가 그만둔 '경력단절여성(이하 경단녀)이 지속 감소세다. 경단녀들이 직장을 그만둔 사유는 여전히 '육아'가 비중이 가장 높았지만 최근에는 '가족돌봄' 사유가 느러나고 있다. 28일 통계청 기혼여성의 고용 현황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15∼54세 기혼여성 810만명중 미취업 여성은 302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결혼, 임신, 출산, 육아, 자녀교육
2022-11-28 13: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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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전체가 반성해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4일 파면했다. 이에따라 윤 대통령은 즉시 직위를 잃게 됐다. 내란·외환죄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 소추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