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바꿔치키

'구자균 페라리 고속질주'에 누리꾼

'구자균 페라리 고속질주'에 누리꾼 "기업 이미지 먹칠"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에 휘말렸다. 그가 최고급 스포츠카를 타고 제한속도를 위반한 뒤 석달 여가 지나서야 자신의 과속 사실을 시인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그가 아닌 LS 소속의 한 직원이 자신이 운전을 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많은 누리꾼은 부끄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고 제한속도보다 80km를 초과한 경우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
2023-05-22 11: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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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전체가 반성해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4일 파면했다. 이에따라 윤 대통령은 즉시 직위를 잃게 됐다. 내란·외환죄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 소추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