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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비를라카본코리아 노사 잠정합의

여수 비를라카본코리아 노사 잠정합의

전남 여수 비를라카본코리아 사내하청 노사가 11일 기본급과 상여금 인상을 바탕으로 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사내하청 강일산업 노사는 전날부터 밤샘 교섭을 통해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잠정합의안은 올해 기본급 9%, 상여금 100% 인상, 호봉제 도입 등의 내용을 담았다. 노조는 지난 8일부터 공장 내 제품저장탱크 상단에서 벌이고 있는 고공농성을 이날 오전 풀었다.
장봉현 기자 2023-05-11 13:46:05
전남도의회 “여수 무슬목 관광단지 전면 재검토 해야”

전남도의회 “여수 무슬목 관광단지 전면 재검토 해야”

모아그룹이 각종 관광시설이 밀집한 여수 돌산에 골프장을 비롯한 대규모 관광단지 건립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전남도의회가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10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최동익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전날 제3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민의 충분한 의견수렴 없이 진행된 여수 무술목 관광단지 개발 투자협약의 전면
장봉현 기자 2023-05-10 15:18:19
전남도의회, 여수공항 활주로 확장 촉구

전남도의회, 여수공항 활주로 확장 촉구

전남도의회가 정부에 여수공항을 남해안 남중권을 대표하는 관광 거점공항으로 육성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강문성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3)은 9일 제371회 전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여수공항은 한 해 이용객 100만명을 넘어 남해안 남중권 관광거점공항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였지만, 정부의 무관심 속에서 올해 또다시 침체일로의 길을 걷고 있다”고
장봉현 기자 2023-05-09 14:59:47
여수 비를라카본코리아 노동자 고공농성 돌입

여수 비를라카본코리아 노동자 고공농성 돌입

임금 인상과 노동환경 개선을 내걸고 지난 3월 3일부터 총파업을 벌이고 있는 비를라카본코리아 전남 여수공장 사내 하청 노동자들이 고공농성을 시작했다. 파업이 67일째 접어들었지만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 따른 조처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비를라카본코리아 사내하청지회 강일산업 노동자 2명은 8일 오전 4시 30분부터 공장 내 제품저장탱크 상단에서 고공
장봉현 기자 2023-05-08 13:5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