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복버스

전남도,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시동

전남도,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시동

전남도는 사회서비스 취약 지역에 거주하는 도민에게 맞춤형 보건·복지·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25년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를 17일 보성 동암경로당을 시작으로 운영한다. 전남행복버스는 주 4회 270개 마을을 방문해, 7000여 도민에게 26종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보행 보조기 세척·수리 ▲눈
오덕환 기자 2025-02-17 15:44:08
전남도 ‘찾아가는 행복버스’, 도민 만족도 99%

전남도 ‘찾아가는 행복버스’, 도민 만족도 99%

전남도가 사회서비스 취약 지역 주민을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가 운영 3년 만에 500회 운행을 돌파하며 99%의 만족도를 기록했다. 전남도는 19일 전남도사회서비스원에서 사회서비스 취약 지역 거주 도민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행사는 전남행복버스 현장 운영을 적극 지원한 재능기
오덕환 기자 2024-12-19 17: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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