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 3조원 돌파
현대건설이 송파 가락삼익맨숀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이로써 현대건설의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3조원을 넘어섰다. 송파구 가락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정비조합은 지난 1일 총회에서 현대건설의 단독 입찰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해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가락삼익맨숀 재건축은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166 일원을 대상으로 한다. 지상 12층, 공동주
김동욱 기자 2024-06-02 11:3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