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CNP Rx’에서 레티날을 함유한 기존 ‘스킨 리바이브 비타에이 콘투어크림’ 처방에 CNP Rx 타임 코드 콤플렉스를 더해 더욱 탄탄한 탄력감을 선사할 수 있도록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탄력 강화 메커니즘을 업그레이드했고, 토출이 편리한 튜브 타입의 용기를 사용해 제품의 효능을 지키면서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것이
삼성전자가 영상디스플레이 제품 분야에서 친환경 전략을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6일(미국 현지시간) 진행된 ‘삼성 퍼스트 룩 2021’에서 TV 사업 비전을 발표하며 △에코 패키지 적용 제품 확대 △태양전지(Solar Cell)를 적용한 친환경 리모컨 도입 △재생 플라스틱 사용 등을 통한 탄소배출량 저감 계획을 밝혔다. 먼저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에 적용하던 ‘에코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1에 ‘케이스타트업(KSTARTUP)관’이 개설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케이스타트업관에는 국내 창업기업 97개사가 참여한다. 97개사는 창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테크노파크 등 10개 지원기관을 통해 각각 선발됐다. 참가 분야는 건강·웰니스(24개사), 5세대(5G)·사물인터넷(24개
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 이사장 김용익)이 코로나19 사태로 고통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금융계좌까지 압류를 진행하고 있어 비난이 일고 있다. 서울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모씨는 지난 7일 자신의 카드매출대금 입금계좌가 압류됐다는 통보를 받고 아연실색했다.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을 연체해서 건보공단이 금융계좌를 압류했다는 통보였다. 김씨는 지난해 2월
배달대행업체들이 폭설에 따른 도로상황 악화로 라이더들의 안전을 위해 배달업무를 전면중지하기로 결정했다. 배달앱을 이용한 음식주문이 어려울 것으로 보여 소비자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폭설에 이은 한파로 이면 도로 곳곳이 얼어 있는 상황이라 배달대행사의 업무가 언제 재개될지도 불투명해 당분간 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7일 배달업계에 따르면 ‘배달의
독일 딜리버리 히어로(DH·Delivery Hero)와 초대형 M&A(인수합병)를 성사시킨 배달의민족 김봉진 의장이 '울트라 잿팟'을 터트렸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결합승인이 난데 이어 지난해와 올해 주가가 오르면서 김 의장의 주식 가치가 2.5배 상승했기 때문이다. 최근 독일의 한 언론은 BOA(Bank Of America) 아드리앙 드 생 일레르(Adrien de Saint Hilaire) 애널리스트의 보고서에서 DH의
코로나19 사태로 지난해 3월 19일 1457.64까지 떨어진 코스피는 10개월여만에 3000시대를 열었다. 지난 2007년 7월 2000선을 돌파한 이후 13년5개월만에 앞자리수가 바뀐 셈이다. 코스피가 3000을 돌파하게 된 배경에는 동학개미의 사상 최대 매수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날도 개인이 2354억원을 순매수했다. 연초이후 개인 매수금액은 1조9948억원에 달한다. 코스닥도 현재 1000포인트 돌파를
포스코O&M은 4일 광양제철소 부소장을 역임한 김정수 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정수 사장은 경희대학교 행정학을전공하고, 연세대학교 MBA과정을 마쳤으며,포스코마케팅실장과 광양제철소 부소장을 역임하는 등 O&M 전문역량과 경영능력을 갖춘 경영자다. 김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포스코그룹경영이념인‘기업시민’을 기반으로 혁신을 통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
KB국민은행은 ‘KB 글로벌 Payment Usance’를 인터넷뱅킹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신청 채널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KB기업인터넷뱅킹을 이용하는 법인 및 개인사업자다. ‘KB 글로벌 Payment Usance’는 국내 수입기업이 수출기업에게 수입 물품 대금을 지급할 때 금리 경쟁력이 있는 해외 금융기관에서 대금 선지급 등의 금융을 지원해주는 상품이다. 국내 수입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오는 8일 중대재해처벌법의 국회 통과를 예고한 가운데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 회장 직무대행 김임용)가 중대재해처벌법안의 소상공인 적용을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소공연은 4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대재해처벌법이 국회 법사위 처리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소공연은 이 법의 소상공인 적용에 대해 반대입장을 명확히
KB국민은행이 해외투자 대박을 터트렸다. 인도네이사 금융기업인 부코핀은행은 지난해 주당 575루피아로 장을 마쳤다. 지난달 23일에는 장중 720루피아까지 뛰기도 했다. 올해 3월 코로나19 폭락장때 기록한 80루피아 대비 무려 9배나 높은 가격이다. 부코핀은행 주가가 뛰면서 KB국민은행 지분평가액도 커지고 있다. 지난 2018년 부코핀 지분 22% 취득해 2대 주주에 오른 국민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