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호의 경제톡> 부와 권력 독점, 경제 성장·번영 저해한다
2024년 노벨 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한 다론 아세모글루, 사이먼 존슨, 제임스 A. 로빈슨은 경제적 번영이 단순한 자원이나 지리적 요인보다 제도에 의해 결정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국가의 성장과 번영을 위한 핵심 요소로 ‘포용적 제도(inclusive institutions)’를 강조했다. 포용적 제도를 가진 국가는 재산권 보호, 공정한 법 집행, 시장 접근성, 정치적 안정성, 혁신과 기술
빅터뉴스 2025-02-24 14:5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