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사우디 아람코社의 중장기 성장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함으로써 K건설의 저력을 입증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5일(현지시간), 사우디 아람코社가 나맷(Namaat)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발주하는 신규 사업에 대해 수의 계약 및 입찰 인센티브 등을 제공받는 ‘독점협상대상자 지위 확보’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성공적 사업 수행을 위해 사우
대우건설은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2012년 첫 발간 이후,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ESG 성과를 공개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기후위기로 인한 국제적인 협조 및 규제가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2022 대우건설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기후 변화 대응’ 관련 별도 콘텐츠를 구성했으며 ESG 전담팀 신설, 올해 11월로 예정된 전사 ESG
대보그룹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두번째 KLPGA ‘대보 하우스디 오픈’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보 하우스디 오픈은 총 상금 10억원(우승상금 1억8000만원) 규모의 메이저급 대회로 개최된다. 대회명에 반영된 ‘하우스디(hausD)’는 ‘우리 가족의 행복 D데이’를 상징하는 대보건설의 아파트 브랜드다. 이번 대회의 슬로
현대건설은 홈케어 전문회사 메리메이드코리아와 토탈 홈케어 솔루션 주거 서비스 개발 및 제휴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에이치’ 입주민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에어컨과 세탁기 분해청소와 매트리스 청소 그리고 메리메이드코리아가 신원을 보증하는 훈련된 청소 전문가 2인이 주방, 욕실을
부영그룹은 전국 65개원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총 5일 간 온라인 화상 강의 방식의 비대면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부영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국내 유아교육 권위자인 이기숙 부영그룹 고문(이화여대 명예교수)이 ‘아이와의 대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언어적 대화와 비언어적 대화가 무엇인지에 대해 강연했다. 학부모
우건설은 자사 브랜드 ‘푸르지오’가 지난 1일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2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아파트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가 지난 2000년 처음 시작해 올해 22주년을 맞는 '한국서비스대상'은 국내 서비스 산업 품질 향상을 목표로 고객중심의 서비스 품질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영 전
호반그룹은 1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 호반파크 대강당에서 협력사들에게 위기극복 지원금 100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상열 서울미디어홀딩스 회장, 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송종민 호반산업 부회장, 박철희 호반건설 총괄사장, 김재환 신세계전기 대표 등 관계자와 임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창립 33주년을 맞은 호반그
대우건설은 1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본사 3층에 위치한 푸르지오아트홀에서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임직원, 신입사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입사식에는 CEO 환영사와 함께 신입사원들이 사령장과 배지를 수여받는 행사를 가졌다. 대우건설은 이번 채용에서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안전, 사무 등 전 분야에 걸쳐 총 70명의 신
대우건설은 부족한 국내 혈액 수급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본사와 국내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2 대우건설 헌혈캠페인’을 6월 27일부터 7월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9일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통해 직접 참여가 가능했으며, 헌혈버스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은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헌혈증 기부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대우건
현대건설은 스마트 건설 가속화를 위해 건축 및 주택사업본부 전 현장에 클라우드 기반 BIM 협업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Autodesk BIM 360을 도입해 BIM 프로젝트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BIM은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의 약자로, 3차원 모델을 토대로 시설물의 전체 생애주기에 발생하는 모든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의 형상, 속성 등을 포함한
대보그룹 대보건설은 지난 25일 시흥 부강?제성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대보건설은 이에 앞서 이천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창원 내동 한화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달에만 3건을 연속해서 수주했다.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27-2번지에 위치한 부강?제성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
현대건설은 산본 무궁화주공1단지 리모델링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6개월만에 누적 수주액 6조9544억원을 달성, 창사 이래 최초로 도시정비사업부문 ‘7조클럽’ 가입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산본 무궁화주공1단지 리모델링과 부산 서금사6구역 재개발 두 사업 모두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입찰해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포스코건설은 인천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컨스트럭션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컨스트럭션이란 건설 전 과정을 디지털 데이터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고, 가상 시공, 건설 부재 모듈화, 시공 자동화 등을 통해 건설생산성을 극대화하는 프로세스를 말한다.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상하반기 총 2차에 걸쳐 진행하는 스마트컨스트럭션 아카데미에서는 ▲BIM(
대우건설은 지난 24일 나이지리아국영석유공사(NNPC)의 자회사인 와리정유화학(WRPC)이 발주한 ‘와리 정유시설 긴급 보수 공사‘를 수주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는 나이지리아 현지를 직접 방문해 지난 24일 수도 아부자(Abuja)에 위치한 NGMC에서 낙찰통지서(LOA)에 계약의 증인 자격으로 서명했다. LOA는 대우건설측 정
롯데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 3조원을 조기에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롯데건설은 올해 6월까지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2조7000억원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최근 서울 동대문구 이문4구역 주택 재개발 사업을 현대건설과 공동 수주함으로써 올해 누적 수주액이 2조740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이미 지난해 연간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3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한맥중공업 공장에서 조달 에코파트너스(Eco Partners)와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조달 에코파트너스는 조달 분야 우수 비즈파트너 협의체를 말한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을 비롯한 SK에코플랜트 경영진과 장창현 한맥중공업 대표 등 조달 에코파트너스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맥중공업은 197
대우건설은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대대홍)’ 19기 발대식을 지난 23일에 대우건설 본사 3층에 위치한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대대홍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및 건설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대우건설에서 실시하고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9기를 맞이했다. 올해는 7월부터 11월까지 총 5개월 동
포스코건설은 23일 고양 풍동 아파트 건설 현장 인근에서 소방청과 공동으로 10년간 실시한 화재예방활동을 기념하고 올해 주거환경개선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이날 포스코건설 한성희 사장과 이흥교 소방청장은 직접 주택 외벽을 도색과 낡은 조명등을 교체하고 소화기와 연기 감지기도 설치했다. 지난 16일부터는 30년이 넘은 노후주택에서 고혈압,
대우건설은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중흥그룹 정원주 부회장을 비롯한 대우건설 해외부동산개발 실무진들이 베트남을 방문해 현지 고위급 관계자들을 잇달아 면담하고 현지에서 추진 중인 사업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지난 22일 팜 빙 밍(Pham binh Minh) 베트남 수석 부총리와 면담을 하고 “동남아 최고의 경제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베트남
부영그룹은 22일 캄보디아 프놈펜 부영타운 내에 ‘우정(宇庭) 캄보디아 학교(WOOJEONG CAMBODIA SCHOOL)’의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이 직접 참석하고 항 춘 나론(HANG CHUN NARON) 캄보디아 교육부 장관, 박흥경 주캄보디아 한국대사를 비롯한 캄보디아 현지 학생, 현지 주민 및 교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캄보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