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훈련 메카 전남에 지난 겨울 35만명 찾아
2025-04-03

8일 낮 12시 59분께 전남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섬진강 휴게소에 정차한 고속버스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고속버스 전체로 번졌으나 출동한 119소방대가 22분 만에 진화를 마쳤다.
운전기사와 승객 등 15명은 버스 밖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버스 뒷바퀴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0)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