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훈련 메카 전남에 지난 겨울 35만명 찾아
2025-04-03

6일 오전 8시 59분께 전남 여수시 화치동 폴리미래 용성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40분 만인 이날 오전 9시 39분께 완전 진화했다.
불은 공장 내부 전기패널에서 사작해 공장 일부를 태웠다.
불이 난 공장은 기저기, 부직포 등의 원료인 폴리프로필렌을 생산하는 곳으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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