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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N] 6월 온라인 쇼핑 총거래액 12조 6,711억원 , 전년대비 19.5% 증가

[통계N] 6월 온라인 쇼핑 총거래액 12조 6,711억원 , 전년대비 19.5% 증가

5일 통계청이 올해 2분기 해외 직접판매 및 구매동향을 포함하여 '2020년 6월 온라인쇼핑 동향'을 발표했다. 통계 자료에 따르면 6월 온라인 쇼핑 총거래액은 12조 6,71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19.5% 증가했으며 모바일을 이용한 쇼핑 거래액은 총 거래액의 66.8%인 8조 4,63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2.8% 증가했다. 지난달보다는 0.4% 감소했다. 2분기 해외 직접 판매액은 1조 2,7
2020-08-06 07:50:26
[통계N] 7월 소비자물가 전년比 0.3%↑... 코로나19 여파 후 회복세 지속

[통계N] 7월 소비자물가 전년比 0.3%↑... 코로나19 여파 후 회복세 지속

7월 소비자물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3% 상승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5~6월 연간 상승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후 7월에 플러스 전환했다. 4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4.86으로 전월과 거의 같은 수준을 유지했고, 전년동월과 비교하면 0.3%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물가지수는 일반가정에서 구입하는 소비재와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나타내는
2020-08-04 12:12:21
[통계N]  2분기 생산?줄고 소비·투자는 늘어...

[통계N] 2분기 생산?줄고 소비·투자는 늘어... "코로나 가을유행은 심리적인 요소"

◇ 올해 2분기 생산 줄고 소비·투자는 늘어... 코로나 자체 영향은 없을 것 3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6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올해 2분기는 1분기보다 생산 3.5%, 감소, 소비와 설비투자는 6.5%, 5.7% 증가했으며 지난해보다 생산 3.4% 감소, 소비와 설비투자는 각각 1.9%, 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공업은 음료, 의약품 등에서 증가했으나, 반도체, 자동차 등이
2020-08-02 06:08:22
[통계N] 가장 기분 좋은 행동 1~3위,  식사하기 - 대면교제- 실시간 방송 시청

[통계N] 가장 기분 좋은 행동 1~3위, 식사하기 - 대면교제- 실시간 방송 시청

30일 통계청은 전국 12,435 표본가구 내 상주하는 10세 이상 가구원 약27,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9년 생활시간조사결과'를 5년 전인 2014년과 비교하여 발표했다. 생활시간은 필수시간(잠, 식사 등 개인유지를 위해 필요한 시간), 의무시간(일, 학습, 가사노동, 이동 등 해야 하는 의무가 부여된 시간), 여가시간(개인이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한 시간)을 말한다. '2019년 생활
2020-08-01 14:45:41
댓글량 1위, 山寺 휴가 추미애 갑질 논란... 연예계 ‘갑질’ 논란도 여전

댓글량 1위, 山寺 휴가 추미애 갑질 논란... 연예계 ‘갑질’ 논란도 여전

7월 한 달 연예계발 ‘갑질’ 논란이 댓글게시판을 달궜다. 지난달 불거진 원로배우 이순재의 매니저 갑질논란에 이어 영화배우 신현준의 전 매니저가 신씨의 과거 갑질을 폭로하며 유사 논란이 이어졌다. 또 탤런트 박수인의 골프장 갑질 논란이 누리꾼들의 도마에 올랐다. 7월 한 달간 ‘갑질’ 관련 기사는 네이버 인링크 기준으로 616건 올라오고, 이들 기사에
2020-07-31 16:57:21
[디스Law] 추미애-윤석열 갈등 속 '차관급 검찰총장' 법안 발의... '화나요' 평균 90.4%

[디스Law] 추미애-윤석열 갈등 속 '차관급 검찰총장' 법안 발의... '화나요' 평균 90.4%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7월 4주차(2020.7.23 ~ 7.29) 총 198건의 의원발의 법안이 접수됐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이 가장 많은 140건으로 70.7%를 차지했고, 미래통합당 49건(24.7%), 무소속 9건(4.5%)으로 집계됐다. 198건 중 초선의원들이 발의한 법안이 가장 많은 81건으로 40.7%를 차지했고, 재선의원 66건(33.2%), 3선은 27건(13.6%), 4선 11건(5.6%), 5선 12건(6.1%)으로 나타났다. 의원
2020-07-30 17:22:28
KBS 검언유착  오보에 ‘화나요’ 평균 96.3%...

KBS 검언유착 오보에 ‘화나요’ 평균 96.3%... "이게 진짜 검언유착이다"

‘검언유착’ 논쟁이 KBS 오보 사태로 인해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 이번 사태로 인해 유착 대상이 채널A가 아닌 KBS로 옮겨졌다. 19일 KBS는 ‘검언유착 수사’와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제보를 근거로 무리한 보도를 해서 사과하기에 이르렀고, 노조를 비롯한 내부에서는 오보사태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며 경영진의 책임을 요구하는 연대성명서도 발표됐다.
2020-07-29 18:02:59
[통계N] 2020 통계로 보는 장애인의 삶... 소득증가율 0.1%

[통계N] 2020 통계로 보는 장애인의 삶... 소득증가율 0.1%

통계청과 보건복지부는 24일 장애인 관련 통계를 수집하여 정리한 「2020 통계로 보는 장애인의 삶」을 발표했다. 통계청 담당자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 완화와 인식 개선을 위해 통계청과 보건복지부가 협력하여 처음으로 장애인 관련 통계를 수집하여 정리한 것라고 말했다. 발표자료에 의하면 2018년 기준으로 장애인은 전체 인구의 5.0%인 251만 7천명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비
2020-07-27 06:20:51
[디스Law] '수술실 CCTV 의무화' 등 ‘이재명법’ 일주일새 4건 발의, 親이재명계는?

[디스Law] '수술실 CCTV 의무화' 등 ‘이재명법’ 일주일새 4건 발의, 親이재명계는?

7월 3주차(2020.7.16 ~ 7.22) 총 248건의 의원발의 법안이 접수됐다.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이 가장 많은 172건으로 69.4%를 차지했고, 미래통합당 66건(26.6%), 정의당 6건(2.4%), 시대전환 2건(0.8%), 무소속 2건(0.8%)으로 집계됐다. 248건 중 초선의원들이 발의한 법안은 121건으로 48.8%, 재선의원 75건(30.2%), 3선은 34건(13.7%), 4선 10건(4.0%), 5선 8건(3.2%)으로 나타났다. 의원별로는 민주당의
2020-07-23 17:24:29
[일파만파] ‘수돗물 유충’ 인천 넘어 전국으로...

[일파만파] ‘수돗물 유충’ 인천 넘어 전국으로... "수돗물 하나 마음대로 마시지 못하는 나라"

서울 수돗물에서도 유충이 발견되며 수돗물 유충 사태는 새로운 국면으로 번졌다. 수돗물 유충과 관련한 SNS와 댓글을 분석한 결과 누리꾼들은 분노했고 대상이 지자체를 넘어서 정부를 향했다. 지난 13일 인천 서구 일대에서 수돗물에서 유충이 나왔다는 첫 보도가 나온 후, 강화·계양·부평 등 인천지역 뿐만 아니라 15일에는 시흥시, 화성시, 파주시, 광주시에서도 수
2020-07-20 20:07:10
[디스Law] 소급적용 '임대차3법' 몰아치기...

[디스Law] 소급적용 '임대차3법' 몰아치기... "국회의원을 소급해서 다시 뽑자"

7월 2주차(2020.7.9 ~ 2020.7.15)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임대차3법 관련 법안이 유행처럼 발의됐다. 임대차3법이란 전월세 임차인(세입자)의 주거안정을 위한 법안들로 ▲임차인의 계약갱신 청구권제, ▲임대료 인상 상한제, ▲전월세 신고 의무화를 일컫는다. 민주당과 국토교통부는 임대차3법을 이달 중에 통과시킨다는 방침을 정했다. 임대차3법에 드라이브
2020-07-17 19:36:18
용어 프레임 논란, 안희정·오거돈 '피해자' vs 박원순 '피해호소인'

용어 프레임 논란, 안희정·오거돈 '피해자' vs 박원순 '피해호소인'

故박원순 시장 성추행 의혹이 민주당 등 여권(與圈)에서 사용한 ‘피해호소인’ 단어로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 고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장례위원회는 언론에 배포한 메시지를 통해 “피해호소인이 제기한 문제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이 단어를 언급했다. 다음날인 15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최고위원회에서 박 전 시장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피해
2020-07-16 18:22:25
맞을수록 오히려 응원은 상승하는 윤석열, '언더독의 반란' 일어나나

맞을수록 오히려 응원은 상승하는 윤석열, '언더독의 반란' 일어나나

지난해 7월 문재인 대통령과 여권 지지자들의 환영 속에 임명된 윤석열 검찰총장은 1년 만에 여권과 적대관계에 서게 됐고, 이제는 본의의 의지와 상관없이 보수진영의 대선잠룡 후보군에 이름이 오르고 있다. 1년 만에 동지에서 적이 된 윤석열 총장에 대한 검색량·SNS·댓글 등 빅데이터를 통해 그를 둘러싼 이슈들에 대해 살펴보았다. 윤 총장은 소문난 ‘강골(强
2020-07-10 22:52:59
[디스Law] 손정우 美송환불허 논란속 이탄희 ‘법원행정처 폐지 법안' 발의

[디스Law] 손정우 美송환불허 논란속 이탄희 ‘법원행정처 폐지 법안' 발의

6일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 ‘웰컴투비디오’ 운영자 손정우의 미국송환 불허가 SNS에서 사법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로 이어지는 나비효과를 불러왔다. 기존 사법개혁 이슈는 정치권의 이슈로 일반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끌지 못했는데, 이번 결정을 계기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이다. 6일 손정우의 미국송환 불허 결정이 보도되자 SNS에서는 판사의 실명이 거론
2020-07-09 16:29:15
176석 거대여당 출현... 검색량 1위 ‘윤미향’ vs 기사량 1위 ‘주호영’

176석 거대여당 출현... 검색량 1위 ‘윤미향’ vs 기사량 1위 ‘주호영’

21대 국회가 출범한지 한 달여가 지났다. 176석의 거대여당의 여대야소 상황에서 원구성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상임위원장 18석 중 정보위원장을 제외한 17석을 더불어민주당이 차지했고, 미래통합당은 항의차원에서 보이콧을 선언했지만 6일 상임위원회 명단을 제출하고 국회에 복귀했다. 21대 국회 첫 1개월차 개별 의원들에 대한 네이버 검색량과 뉴스·이슈를 분석한 결과
2020-07-07 17:33:27
불매운동으로 번진 '밈 문화', ‘제나살롱의 썸비누’와 ‘해태제과의 누가바’ 논란

불매운동으로 번진 '밈 문화', ‘제나살롱의 썸비누’와 ‘해태제과의 누가바’ 논란

6월 SNS에서는 ‘밈(meme)’에서 시작된 논란이 불매운동으로 번진 사례가 발생했다. ‘썸비누’ 욕설 논란과 해태제과의 ‘누가바’ 패러디 논란이 그것이다. 6월 한 달간 트위터에서 ‘불매’가 언급된 2만8894건의 게시물을 분석한 결과 일본 불매운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진 가운데 썸비누 논란과 관련한 트윗은 3634건, 누가바 관련 트윗은 1017건으로 집계
2020-07-06 20:44:31
연예계發 갑질 논란... '갑질이냐' vs '을질이냐'

연예계發 갑질 논란... '갑질이냐' vs '을질이냐'

6월 ‘갑질’ 이슈는 연예계발 이슈들로 채워졌다. SNS에서 6월 한달간 키워드 ‘갑질’이 언급된 게시물을 분석한 결과 이순재의 갑질 논란과 MBC-빅히트간 불화설 이슈로 인해 갑질의 언급량이 급증했다. 두 이슈 모두 SNS상에서 갑질·을질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 이순재 ‘갑질-을질’ 논란 속 부정이 75.9% 이순재 갑질 논란은 29일 SBS의 단독보도로 시
2020-07-03 18:42:00
[디스LAW] 정의당 발의 ‘차별금지법’ 논란... 女누리꾼들 “성범죄자 비판하면 범죄냐?”

[디스LAW] 정의당 발의 ‘차별금지법’ 논란... 女누리꾼들 “성범죄자 비판하면 범죄냐?”

지난달 29일 더불어민주당이 18개 국회 상임위원장 중 정보위원장을 제외한 17개 상임위원장을 단독으로 선출하며 원구성을 강행했다. 미래통합당은 민주당의 단독 원구성과 박병석 국회의장의 상임위 강제배정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보이콧을 선언했다. 통합당의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현재 논의 중인 3차 추경 심사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현재 소속 의원들의 상임위 배
2020-07-02 17:32:54
인국공 사태에서 느끼는 기시감(旣視感)...“누구는 아빠찬스, 누구는 문빠찬스”

인국공 사태에서 느끼는 기시감(旣視感)...“누구는 아빠찬스, 누구는 문빠찬스”

인국공(인천국제공항공사) 사태가 SNS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21일 인천공항공사가 비정규직 보안검색 노동자 1900여명을 청원경찰 신분으로 직접고용한고 밝히며 논란이 시작됐다. 인국공 사태는 와대 및 관계기관의 해명이 거듭될수록 ‘공정’ 논란으로 번져가고 있다. 지난해 조국 전 장관 사태가 딸의 등장으로 인해 ‘공정’ 논란으로 비화됐던 상황이 이번 논
2020-06-29 21:07:35
[디스Law] 홍영표의원 대표 발의 '비공개인사청문회법' 논란에 진중권 작심 비판

[디스Law] 홍영표의원 대표 발의 '비공개인사청문회법' 논란에 진중권 작심 비판

미래통합당 주호영 의원(대구수성갑, 5선)이 25일 국회에 복귀해 원내대표에 재신임됐다. 주 원내대표는 지난 15일 원구성 협상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원내대표직을 사퇴한 후 열흘만에 복귀한 것이다. 주 원내대표가 복귀했으나 통합당은 상임위원회 명단 제출을 거부했고, 민주당을 향해 “18개 상임위원장 모두 가져가라”며 버티고 있다. 21대 국회의 원구성이 난항
2020-06-25 19: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