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고희진 감독,'그래 좋았어!'](/data/big/image/202102/6580_12691_1347.400x280.0.jpg)
[남자배구]고희진 감독,'그래 좋았어!'
삼성화재는 1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원정 경기, 한국전력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25-19 11-25 25-18 23-25 15-13)로 승리를 거뒀다. 외국인 선수 없이 경기를 진행한 삼성화재는 김동영이 20득점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황경민(16득점),신장호(12득점)도 득점을 보탰다. 정규리그 최하위 삼성화재는 5승 24패(승점 21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