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전국 첫 ‘보행안전 현수막 게시대’ 도입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보행안전 현수막 게시대’를 도입한다.광주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보행밀집 교차로 및 무단횡단 지역 등에 우선적으로 방호울타리 역할을 하는 저단형 보행안전 현수막 게시대를 설치한다.실제 2024년 기준 광주지역 교차로 주변 무단횡단에 따른 보행자 안전사고는 약 1,127건(사망 21)이 발생했다.광주시는 보행자의 교차로 안전사고 감소를 목표
최창봉 기자 2025-02-18 15: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