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순천공장, 보행자 안전문화 확산 기금 전달
현대제철 전남 순천공장은 지역사회 교통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H형 빛나는 도로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금 4500만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은 횡단보도 신호 대기선에 LED 바닥형 보행자 신호등을 설치해 안전한 보행 환경제공과 교통사고 사망률 감소 등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한 현대제철의 사회공헌
장봉현 기자 2024-03-06 12:3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