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호민 교사 고소'에 누리꾼 "방송과는 딴판이네"
웹툰 '신과 함께'를 유명한 주호민 작가가 자신의 자폐 성향 자녀를 가르치던 특수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지면서 사회적 파장이 일고 있다. 이번 사건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주 작가가 입장문까지 발표했지만 온라인에서 누리꾼 반응은 싸늘한 모습이다. 최근 서이초 사건으로 교권 침해행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상황에서 이번 사건의 최종 결
김진수 기자 2023-07-28 16: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