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길수 목숨 걸고 잡은 형사도 특진시켜라"
서울구치소에 수용됐다가 병원 치료 중 탈주한 김길수를 검거하는데 기여한 경찰관 2명에게 1계급 특진이 주어진 가운데 정작 현장에서 김길수를 검거한 경찰관은 특진 대상에서 빠졌다는 경찰 내부의 주장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앞서 경찰청은 지난 7일 경기북부경찰청 의정부경찰서 이선주 경사와 경기
김진수 기자 2023-11-10 16:3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