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 총선 격전지 부상…현역 소병철 의원 선두 ‘흔들’
오는 4월 22대 총선을 2개월가량 앞두고 전남 순천 선거구의 정치 지형이 요동치고 있다. 현역 의원이 정치 신인에게 선두권을 위협받는 등 크게 고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수MBC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지난달 31일 발표한 22대 총선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여론조사에서 현역인 소병철 의원 22%, 신성식 전 검사장 16%로 오차범위 내 선두권을 형성했
장봉현 기자 2024-02-02 14: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