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그룹 갈등 격화…누리꾼들은 신동국 결정에 '공감'
경영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한미그룹 모녀와 장·차남의 '성명전'이 뜨겁다. 한미사이언스 주총을 앞두고 표심을 얻기 위한 공방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캐스팅보트로 떠오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형제 지지를 선언하면서 모녀의 입장은 더욱 복잡해졌다. 결국 국민연금과 소액주주의 표심에 달렸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한미사이언스가 주총장을 돌
김두윤 기자 2024-03-25 18: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