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윤

대신증권 ‘환갑’ 잔칫날에는 직원들 활짝 웃을까

대신증권 ‘환갑’ 잔칫날에는 직원들 활짝 웃을까

대신증권이 60번째 생일을 맞는다. 대신증권은 외환위기(IMF) 당시 5대 대형사 중 유일하게 생존한 곳으로 현재 금융과 부동산을 아우르는 종합금융그룹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실적도 사상 최대다. 대신증권은 오는 20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60년 사진전, 헌혈, 문화강연’ 등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를 통해 회사가 걸어온 60년 발
김두윤 기자 2022-06-15 15:02:17

"라이더는 소중한 내 직업…고용?임금 안정성 높여야"

코로나19 사태로 우리나라의 고용시장이 크게 변했다. 타격을 입은 자영업자와 일자리를 잃게 된 취약계층, 취업에 실패한 청년들은 배달이나 대리운전 등 이른바 ‘플랫폼 노동시장’으로 대거 이동했다. 문제는 이들이 막다른 길에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소중한 일자리를 확보하게 됐지만 고용과 임금 불안도 동시에 느끼고 있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플랫폼 노동자
김두윤 기자 2021-12-21 15:18:50

"보수 전체가 반성해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4일 파면했다. 이에따라 윤 대통령은 즉시 직위를 잃게 됐다. 내란·외환죄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 소추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