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 ‘환갑’ 잔칫날에는 직원들 활짝 웃을까
대신증권이 60번째 생일을 맞는다. 대신증권은 외환위기(IMF) 당시 5대 대형사 중 유일하게 생존한 곳으로 현재 금융과 부동산을 아우르는 종합금융그룹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실적도 사상 최대다. 대신증권은 오는 20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60년 사진전, 헌혈, 문화강연’ 등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를 통해 회사가 걸어온 60년 발
김두윤 기자 2022-06-15 1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