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익 방해" vs "실익 없어"
체코 두코바니 원자력발전소 수주와 관련해 수익성에 대한 갑론을박이 가열되고 있다. 덤핑 수주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야당에선 사실상 실패한 수주라며 비판하고 있지만 정부, 여당은 "가짜뉴스”라고 반박하고 있다. 온라인에서 누리꾼 반응도 엇갈리고 있다.윤 대통령은 지난 20일(현지시간) 프라하에서 페트르 피알라 총리와 가진 공동언론발표에서 "우리 기업의 두코바
이재영 기자 2024-09-23 13:5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