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예성(20.GTG)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버콜라겐 퀸즈 크라운 2021'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예성은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최종전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서 5언더파를 쳤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다. 이날 6언더파를 몰아친 허다빈(23.삼일제약)과 동타를 이뤄 연장 승부에 돌입한 전예성은 18번 홀(파4)에서 치러진 1차 연장에서 허다
18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는 KLPGA 투어‘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최종전이 열리고 있다.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KLPGA 투어 최고의 여자 골퍼 박현경(21.한국토지신탁)의 경기 장면을 포착했다. 박현경은 마지막날 경기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서 1언더파를 쳤다.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로 경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