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 속 직원 사망에도 사과 '모르쇠' 코스트코 비판 고조
폭염속 카트를 관리하던 직원이 숨지는 사고에도 공식 사과를 하지 않고 있는 코스트코에 대한 공분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 회사 대표가 빈소를 찾아 책임 회피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판여론은 더욱 거세다. 외국계기업인 코스트코의 '한국 무시'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다. 누리꾼들은 "중대재해법을 적용해야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11일 유통업계와 언론보도에
김두윤 기자 2023-08-11 16:3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