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예찬 과거 글 공방에 댓글여론도 와글와글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과거 자신의 SNS에 올린 한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장 전 최고위원은 이글에서 부적절한 성행위를 즐기더라도 맡은 직무에서 책임성을 보이면 존경받을 수 있는 사회가 건강하다고 주장했다.더불어민주당 선다윗 부대변인은 지난 9일 서면 브리핑에서 "보도에 따르면 장 전 최고위원은 과거 '난교를 즐겨도 직무에 전문성과 책임성을 보이면 존경
김진수 기자 2024-03-12 07:4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