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비대위원 잇단 구설수에 누리꾼들 '싸늘'
국민의힘 비대위원들의 발언이 잇따라 도마에 오르면서 비대위에 부담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앞서 민경우 비대위원이 노인 폄하 발언으로 자진 사퇴한 가운데 이번에는 박은식 비상대책위원이 과거 SNS 글에서 민족 지도자 백범 김구 선생에 대해 '폭탄 던지던 분'이라고 평가한 것이 드러났다. 온라인에서 감지된 누리꾼 반응은 싸늘한 모양새다. 10일 국내 언론 보도에 따르
이재영 기자 2024-01-10 17:3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