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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Law] 정갑윤, “장관 되면 교수 관둬”... 폴리페서 방지법 발의

[디스Law] 정갑윤, “장관 되면 교수 관둬”... 폴리페서 방지법 발의

8월 첫째 주(5~9일)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유인태)에는 92개 법률안이 접수됐다. 빅터뉴스(BDN:BigDataNews)가 국회의안정보시스템 등으로 분석한 결과, 법안 92개 중 정부제출 1개를 제외한 91개가 의원발의였다. 법안 대표발의 의원의 소속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이 53개로 가장 많았고, 자유한국당 19개, 바른미래당 10개, 민주평화당 7개, 정의당과 무소속이 각 1개씩이었다. 당선 횟
2019-08-14 17:04:47
[통계N] 제조업 국내공급 0.8%↓... 2분기 연속 내리막

[통계N] 제조업 국내공급 0.8%↓... 2분기 연속 내리막

제조업 국내 공급이 2분기 연속 감소했다. 자본재 공급은 5분기 연속 후퇴하는 등 투자심리도 위축된 모습이다. 13일 통계청 ‘2분기 제조업 국내공급’ 동향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제조업 국내공급지수는 105.9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8% 감소했다. 제조업 국내공급지수는 국내 생산 또는 수입을 통해 국내에 공급된 제조업 제품 공급 금액을 지수화한 것으로, 제조업 내수
2019-08-13 11:42:05
한국콜마, ‘친일’ ‘여성비하’  유튜브... 누리꾼, “여성들 덕에 돈 버는 회사가”

한국콜마, ‘친일’ ‘여성비하’ 유튜브... 누리꾼, “여성들 덕에 돈 버는 회사가”

세계 1위 화장품 위탁생산 기업 ‘한국콜마’의 윤동한 회장이 직원 조회에서 ‘친일’, ‘여성비하’ 주장이 담긴 유튜브 영상을 상영했다가 ‘불매’ 역풍을 맞자 11일 사퇴했다. 윤 회장은 같은 날 오후 서울 서초구 내곡동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의 부족함으로 일어난 일이기에 모든 책임을 지고 이 시간 이후 회사 경영
2019-08-12 18:04:55
[리서치N] 文 지지율 50.4% 반등... ‘北미사일’이 내리면 ‘反日여론’이 올리고

[리서치N] 文 지지율 50.4% 반등... ‘北미사일’이 내리면 ‘反日여론’이 올리고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한 주 만에 50% 선을 회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YTN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8월 1주차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1주일 전인 7월 5주차 주간 집계 대비 0.5%p 오른 50.4%를 기록했다. ‘매우 잘함’ 29.8%, ‘잘하는 편’ 20.6%였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019-08-12 10:56:43
[통계N] 콜라·어묵 내리고 고추장·케첩 올랐다

[통계N] 콜라·어묵 내리고 고추장·케첩 올랐다

콜라와 어묵 값은 내리고 고추장, 케첩은 올랐다. 한국소비자원이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해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의 7월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6월에 비해 콜라·어묵 가격은 하락하고 고추장·케첩 등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전월 대비 15개 품목 가격 내리고 11개는 값 올라 전월 대비 가격이 내린 품목은 콜라(-8.0%), 어묵(-4.8%), 된장(-
2019-08-12 10:04:51
[데이터PI] '매력적 머리색' 강경화, 해결사 역할은 없어 아쉬워

[데이터PI] '매력적 머리색' 강경화, 해결사 역할은 없어 아쉬워

PI는 'Personal Identity' 또는 'President Identity'의 준말로 흔히 최고경영자 등 주요 인물의 마음가짐(Mind IdentityㆍMI), 행동(Behavior IdentityㆍBI), 외모(Visual IdentityㆍVI) 등 세 가지 차원의 요인이 해당 인물의 이미지 구축에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다. PI의 3요소 분석은 해당 인물의 일반 대중에 대한 설득력과 호소력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빅터뉴스는 PI의 이런 개
2019-08-11 12:25:14
개봉작 ‘봉오동전투’ SNS에서 환경파괴 논란

개봉작 ‘봉오동전투’ SNS에서 환경파괴 논란

빅터뉴스는 8월 첫째주 네이버 영화 평점순위 8위까지 상영작에 대해 SNS 누리꾼들의 평판을 수집해 분석했다.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펄스케이에 따르면 한 주간 SNS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상영작은 한국영화 ‘엑시트’인 것으로 조사됐다. 8월 1주차(2019.8.2~8.8) SNS에서 ▲‘엑시트’가 언급된 게시물은 총 9만382건 발생해 전주 6만7125건 보다 볼륨이 증가했다. 엑시트
2019-08-09 18:05:48
7월 갑질 버즈 살펴보니... ‘명탐정 코난’ 관객 감소 이유 있었다

7월 갑질 버즈 살펴보니... ‘명탐정 코난’ 관객 감소 이유 있었다

빅터뉴스가 소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7월 한 달간 발생한 ‘갑질’ 버즈를 살핀 결과, 갑질로 누리꾼들의 입방아에 가장 많이 오른 사안은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의 한국어 더빙 상영 취소 문제였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영화의 일본 배급사에서 로컬라이징(상영 현지국가 사정에 맞게 내용을 일부 수정하는 일)에 이의를 제기했고 국내 개봉을
2019-08-08 17:20:26
[통계N] 소비자물가 상승률 7달째 0%대...  통계청, “‘디플레’ 아닌 ‘디스인플레’”

[통계N] 소비자물가 상승률 7달째 0%대... 통계청, “‘디플레’ 아닌 ‘디스인플레’”

소비자물가상승률이 7개월째 0%를 기록했다. 7일 통계청의 ‘7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7월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0.6% 상승했다. 지난달 0.7%보다 0.1%p 하락한 수치다. 전년비 물가 상승률은 지난 1월 0.8% 이후 7개월째 1% 이하다. 2015년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 이래 최장 기록이다. 전월 대비 0.3% 하락했고, 소비자물가지수는 104.56(2015=100)이었다. 소비자물가
2019-08-07 17:15:51
[디스Law] 설훈 “타다 & 차차밴, 내후년부터 디젤車는 안돼”

[디스Law] 설훈 “타다 & 차차밴, 내후년부터 디젤車는 안돼”

일본 정부의 한국 ‘화이트리스트(수출관리 우대 대상국)’ 제외와 북한의 잇따른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등 긴박한 외교안보 상황이 펼쳐진 가운데, 7월 마지막 주와 8월 첫 주가 이어진 지난 주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유인태)에는 133개 법률안이 접수됐다. 법안을 낸 주체별로는 의원발의 131개, 정부제출 2개다. 위원장 대안으로 본회의를 통과한 법안 47개를 제외한 의
2019-08-07 16:22:45
[통계N] 6월 생산소비 동반·감소... 동행·선행 경기지표도 함께 하락

[통계N] 6월 생산소비 동반·감소... 동행·선행 경기지표도 함께 하락

6월 생산과 소비 지표가 동반 하락했다. 반면 투자는 한달 만에 반등했다. 5일 통계청 ‘2019년 6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산업생산은 광공업에서 증가했지만, 서비스업, 건설업 등 생산이 줄며 전월 대비 0.7% 감소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광공업, 건설업 생산이 줄어 1.1% 감소했다.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3.3%) 등에서 감소했지만, 반도체(4.6%), 전자부품(3.2%) 등이 늘
2019-08-05 19:25:43
‘내로남불’과 ‘교수’ ‘학교’...연관 이유는 ‘조국’

‘내로남불’과 ‘교수’ ‘학교’...연관 이유는 ‘조국’

빅터뉴스(BDN:BigDataNews)가 온라인 미디어 분석 솔루션 ‘펄스K’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지난 7월 검색어 ‘내로남불’이 포함된 SNS 버즈(특정 단어에 대한 온라인 상 의미있는 언급)량은 총 7263건이었다. SNS 채널별로는 트위터가 5674건으로 가장 많았고, 블로그 996건, 커뮤니티 370건, 뉴스 125건, 인스타그램 58건, 카페 40건 등이었다. ◆ 황교안, 5당대표 靑 회동에
2019-08-05 18:52:08
[리서치N] 文 지지율 49.9%... 3주 만에 40%대 하락

[리서치N] 文 지지율 49.9%... 3주 만에 40%대 하락

북한의 잇따른 탄도미사일 발사. ‘화이트리스트’ 배제로 치달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청와대의 강경대응.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외교안보 이슈 따라 요동쳤다. YTN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실시한 7월 5주차 주간 집계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전주 대비 2.2%p 하락한 49.9%를 기록했다. ‘매우 잘함’ 28.3%, ‘잘하는 편’ 2
2019-08-05 11:26:27
일본 4대 브랜드 인스타 게시물 반토막... 불매운동 영향

일본 4대 브랜드 인스타 게시물 반토막... 불매운동 영향

지난 2일 일본 정부는 한국에 대한 ‘백색국가’ 제외결정을 감행했다. ‘백색국가’란 일본 정부가 수출절차 간소화 혜택을 주는 주요국가를 뜻하는데 이 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한다는 것은 수출규제 품목이 대규모로 확대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앞서 G20정상회의 직후인 7월 1일, 일본 정부는 한국의 반도체 생산에 필수품목 3종에 대해 수출규제 조치를 시
2019-08-02 20:57:42
“이번 여름 다크호스”... SNS서 ‘엑시트’ 호평 릴레이

“이번 여름 다크호스”... SNS서 ‘엑시트’ 호평 릴레이

빅터뉴스는 7월 다섯째주 네이버 영화 평점순위 8위까지 상영작에 대해 SNS 누리꾼들의 평판을 수집해 분석했다.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펄스케이에 따르면 한 주간 SNS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상영작은 한국영화 ‘엑시트’인 것으로 조사됐다. 7월 5주차(2019.7.16~8.1) SNS에서 ▲‘엑시트’가 언급된 게시물은 총 6만7125건 발생해 가장 많았다. 엑시트는 7월 31일 개봉이후
2019-08-02 18:28:43
[통계N] 5월 출생아, 또 '최소'... “작년 이어 ‘합계출산율’ ‘1명 미만’ 확실”

[통계N] 5월 출생아, 또 '최소'... “작년 이어 ‘합계출산율’ ‘1명 미만’ 확실”

◆ 5월 출생아 2만 5300명... 38개월째 역대 최저 행진 날로 심각해지는 ‘출산 절벽’에 지난 5월 자연증가 인구가 600명 선에 머물렀다. 31일 통계청 ‘2019년 5월 인구통계’에 따르면 5월 출생아 수는 2만 5300명으로 전년 동월(2만 8천명) 대비 2700명(9.6%) 감소했다. 5월 기준 1981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5월 기준으로 가장 적은 숫자다. 저출산 현상이 계속되면서 출생아 수
2019-07-31 18:20:20
[디스Law] 안규백 ‘유승준 금지법’ 발의... 병역기피 재외동포 ‘45세’까지 입국 못한다

[디스Law] 안규백 ‘유승준 금지법’ 발의... 병역기피 재외동포 ‘45세’까지 입국 못한다

◆ 29일 민주·한국·바른, 임시국회 합의...31일 北 미사일 발사하며 운영위 등 연기 우여곡절 끝에 여야 3개 교섭단체 대표들이 지난 29일 7월 임시국회 의사일정에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자유한국당 나경원,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오는 8월 1일 본회의를 열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국회 운영위원회는 31일 전체회의를 열고 노영민 대통
2019-07-31 17:03:39
‘탄도미사일’ 국가연관성, 北>美>日>러>中

‘탄도미사일’ 국가연관성, 北>美>日>러>中

북한이 25일 새벽 강원도 원산 호도반도 일대에서 동해 상공으로 신형 단거리 미사일 2발을 잇달아 발사했다. 지난 5월 9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77일 만이다. 430km를 날아간 첫 번째 미사일은 ‘북한판 이스칸데르’로 추정됐다. 두 번째 미사일은 690km를 날아가 새로운 형태의 미사일로 분석됐다. 이날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오전 5시 34분과 5시 57분쯤
2019-07-29 18:56:14
가족여행 가장 많이 간 '곳'은 제주... 가장 많이 간 '날'은 어린이날

가족여행 가장 많이 간 '곳'은 제주... 가장 많이 간 '날'은 어린이날

빅터뉴스가 소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올해 상반기 가족여행에 대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동향을 살핀 결과, 우리나라 네티즌들이 가족여행으로 가장 많이 찾은 지역은 제주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가족여행이 가장 많이 언급된 날은 5월 5일 어린이날로, 특히 이날 가족여행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점도 함께 조사됐다. 이 점은 어린이날 만큼은 가족여행에서 소외된 아이들
2019-07-29 17:39:25
[통계N] 사라지는 ‘노래방’... 2차는 커피전문점·스크린골프장에서

[통계N] 사라지는 ‘노래방’... 2차는 커피전문점·스크린골프장에서

주52시간 근무제 등으로 직장 회식 문화가 바뀌면서 한때 ‘국민 2차 공간’이던 노래방이 사라지고 있다. KB금융경영연구소가 28일 발표한 ‘노래방 현황 및 시장 여건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11년 3만 5316개로 정점을 찍은 노래방 수는 점점 줄어 지난 5월 현재 3만 2796개가 영업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폐업한 노래방은 1413곳으로 신규 등록 766곳의 2배에 가까
2019-07-29 12:13:54

"보수 전체가 반성해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4일 파면했다. 이에따라 윤 대통령은 즉시 직위를 잃게 됐다. 내란·외환죄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 소추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