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불안감 커지는데 아직도 이념타령이라니"
지난달 산업활동을 보여주는 산업생산과 소비, 투자지표가 동시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경기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생산, 소비, 투자 지표가 모두 감소한 것은 지난 1월 이후 6개월만이다.통계청에 따르면 7월 전(全)산업 생산(계절조정·농림어업 제외) 지수는 109.8(2020년=100)로 전월보다 0.7% 감소했다. 상반기 조기 집행 기조로 증가했던 공공행정이 7월 6.5% 감소하고 제
이재영 기자 2023-09-01 17:3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