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 "한동훈 약발 끝났다"에 여당 지지자들 "참견말라"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적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에 대해 "약발이 거의 끝나버렸다"는 평가와 함께 물러나야한다고 주장하면서 총선을 앞둔 국민의힘 내부에서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정당 지지성향에 따라 반응이 엇갈렸다. 국민의힘 지지자로 보이는 누리꾼들은 "참견말라"는 반응을 주로 보였다. 신 변호사는 지난 20일 자신
김진수 기자 2024-03-21 15: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