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차피 지면 자동 아웃"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총선에서 패배하면 정계를 은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명직 당직자 총사퇴' 카드에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론이 들끓는 상황에서 배수진을 치면서 정면돌파에 나선 것으로 이번 발언에 대한 여론 동향이 주목된다. 온라인에서는 "총선 패배시 책임을 지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냐"는 누리꾼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국민의힘은 지
김두윤 기자 2023-10-17 13:19:16